가을의 냄새를 본격적으로 만끽할 수 있는 하루다.살갗에 닿는 온도가 여름의 질감과는 완전히 다르게 다가왔다. 3일 연휴후의 출근은 여전히 힘들고 상그럽지만 일할수 있는 것에 감사하다.오늘은 VOS(SA2) 에 대한 미팅이라 관여되어 있는 정도가 MPS만큼은 아니지만최근에 퇴사한 정차장의 몫까지 해야하기에 여전히 신경을 써야했다. 현재 머리속이 복잡한건 다음주 있을 Sales Meeting을 위한 중국출장과11월 5일 열리는 서울 고객 세미나와 11월 말에 노르웨이에서회사 사장님이 부산에 처음 방문 함에 따른 고객과의 저녁만찬 행사와 고객 미팅일정 조율 등이 진행중이기 때문이다. 저녁 8시가 되어 집에와 아내와 함께 식사를 하고강변 달리기를 6km하였고, 태권도와 턱걸이 30개를 했다. KBS 라디오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