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계좌가 녹아 내리는 것을 보니 참담한 심정이다.그나마 종가에 5000을 지지하고 올라와서 약간의 위안(?)이 된 느낌... 투자를 하며 나의 의견보다 전문가들의 의견에 너무 치중한 나를 되돌아 보게 된다.또한 욕심을 너무 부리고 무리한것이 화근이다.마직막 남은 현금을 미리 써 버리고 오늘 같은 폭락장에 아무런대응하지 못한 나를 자책한다.전문가들 의견에 따라 시장에 대한 상방을 본것이 잘못 판단한 나의 책임이다.결국 투자는 나의 책임하에 하는 것이기에. 그래도 아직 다행인것은 끝날때 까지 끝난것은 아니다.오늘 손절매를 하지 않았고 단기 반등구간을 보며 이 위기를 극복해야할 것 같다. 이번 한주 서울 출장과 고객 행사로 정말 힘든 하루가 끝이 났다.힘든 고비를 넘기면 상대적으로 다른 업무는 쉽게 생각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