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감사일기] 2022. 11. 20(일) - 엄마와의 저녁 식사

Stage2 2022. 11. 2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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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학친구와의 등산 일정이 아침에 취소되었지만

엄마의 갑작스런 연락으로  주말농장에 무우를 수확을하고

나누어 가져올수 있어 감사합니다.

(세명중 한명인 J친구가 아침 일찍 취소하는 바람에 나와 다른 친구

L과 둘이서 산행을 하려했지만,  친구 L의 카톡 문자가 아무래도 

원하지 않는듯 내게 물어오는것 같아 다음에 가자고 하였다.

근데 정말 친구 L은 어떤 심정으로 내게 문자를 보냈을지 나중에

확인해봐야겠다.)

 

2.

엄마와 오랜만에 저녁을 함께할수 있었고

손수 해주신 찰밥과 고기반찬으로 더 없이

행복한 만찬을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3.

지난주 코로나 이후 우리 회사에 처음 방문한 해외 Director들과의

만남이 부담으로 다가오긴 했지만 고객과의 미팅과 내부 소통을 통해

나름 자신감을 가질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4.

지난주 아주 중요한 고객과 새로운 가격정책에 대한 미팅을 

하게되었으며, 내가 준비한 모든 내용을 잘 설명하여 이후

신규 갱신계약을 하는데 동의를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5.

나를 둘러싼 모든 이들과의 대인관계가 나름 아무런 갈등없이

잘 형성되고 무난하게 이어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마도 "불가근 불가원" 처럼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지내는 것이 그 비결인듯 하다)

 

6.

오늘도 러닝머신 50분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며 

나를 소중하게 다루게 시간을 보낼수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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